대한간호조무사협회 대구광역시간호조무사지부(지부회장 지현영, 이하 대구지부)가 최근 시·군·구 분회 회원들과 잇따라 간담회를 개최하며 현장 소통 행보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대구지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달성군, 달서구, 중구, 동구, 남구 등 5개 구 분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간담회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자유롭고 편안한 대화를 중심으로 했던 지난해와 달리, 분회의 임무와 역할을 명확히 재정립하고 대구지부 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협력 의식을 한층 더 공고히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현장에서는 ▲자격 신고 안내 ▲지역사회 통합돌봄 관련 법안 발의 과정 및 향후 계획 ▲PA간호조무사 제도화 대책 ▲2027년 제2회 간호조무사 간호 실무 학술대회 개최 건 등 보건의료 현장의 핵심 현안들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특히 일선 실무 현장에서 회원들이 겪는 고충과 이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현장 중심의 의견들이 활발히 오가며 상호 유대감을 깊게 다지는 계기가 됐다.
한편, 대구지부는 이번 5개 분회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지역 현안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회원들의 권익 향상과 전문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간호조무사협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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