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지부, 5개 구 분회 회원 간담회 성황리 개최하여 현안 공유 및 소속감 강화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6/10/21 [17:05]

대구지부, 5개 구 분회 회원 간담회 성황리 개최하여 현안 공유 및 소속감 강화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6/10/21 [17:05]

▲ 대구지부 달성군분회 회원 간담회   © 간호조무사신문

 

대한간호조무사협회 대구광역시간호조무사지부(지부회장 지현영, 이하 대구지부)가 최근 시·군·구 분회 회원들과 잇따라 간담회를 개최하며 현장 소통 행보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대구지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달성군, 달서구, 중구, 동구, 남구 등 5개 구 분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간담회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자유롭고 편안한 대화를 중심으로 했던 지난해와 달리, 분회의 임무와 역할을 명확히 재정립하고 대구지부 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협력 의식을 한층 더 공고히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대구지부 달서구분회 회원 간담회  © 간호조무사신문


이번 간담회에는 지현영 지부회장을 비롯해 염선희 수석부회장, 권영란 부장, 전영희 부회장, 정미란 처장 등 지부 주요 임원진이 참석했다. 아울러 정경란 달성군분회장, 남미정 달서구분회장, 정필경 중구분회장, 허은주 동구분회장, 이정남 남구분회장 등 각 지역 분회장과 소속 회원들이 빠짐없이 자리해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 대구지부 중구분회 회원 간담회  © 간호조무사신문

 

현장에서는 ▲자격 신고 안내 ▲지역사회 통합돌봄 관련 법안 발의 과정 및 향후 계획 ▲PA간호조무사 제도화 대책 ▲2027년 제2회 간호조무사 간호 실무 학술대회 개최 건 등 보건의료 현장의 핵심 현안들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특히 일선 실무 현장에서 회원들이 겪는 고충과 이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현장 중심의 의견들이 활발히 오가며 상호 유대감을 깊게 다지는 계기가 됐다.

 

▲ 대구지부 동구분회 회원 간담회  © 간호조무사신문


대구지부 지현영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흔쾌히 자리를 함께하며 지부 활동에 힘을 실어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간담회가 회원 간의 끈끈한 소통과 협력의 장이 된 만큼,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모든 회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대구지부 남구분회 회원 간담회  © 간호조무사신문

 

한편, 대구지부는 이번 5개 분회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지역 현안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회원들의 권익 향상과 전문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PHOTO News
메인사진
KLPNA 시사돋보기
메인사진
KLPNA 시사돋보기
메인사진
간호조무사를 위한 60초 5편
메인사진
KLPNA 시사돋보기
메인사진
간호조무사를 위한 60초 4편
메인사진
간호조무사를 위한 60초 3편
메인사진
간호조무사를 위한 60초 2편
메인사진
간호조무사를 위한 60초 1편
메인사진
초고령사회...국회에서 ‘일차의료 방문·재택의료’ 해법 논의
메인사진
대한간호조무사협회, 2025년 정기국회 앞두고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여야 간사 만나 정책과제 설명
메인사진
간호조무사, 경남 산청 수해 지역에서 국민건강 지킴이 활동
메인사진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제1차 전국임상협의회 연석회의 개최
메인사진
대한간호조무사협회,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인력 운영 및 업무 전가’ 문제 심각
메인사진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제51차 정기대의원총회,초고령사회에서 국민 건강을 지키는 동반자로서 비전 제시
메인사진
대한간호조무사협회 곽지연 회장, 3년 더 간무협 이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