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는 대구지부 지현영 회장을 비롯해 염선희 수석부회장, 권영란, 전영희 부회장과 정미란 사무처장이 참석했으며, 영진전문대학교 평생교육원 차용두 원장과 윤정원 교수, 박용현 팀장이 함께 했다.
대구지부는 간담회를 통해 ▲대구시 통합돌봄 사업에 간호조무사 포함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회 입법 추진 현황 등을 공유했으며, 영진전문대학교에서도 함께 목소리 내는 것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현재 주말에만 운영되고 있는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의 편의를 위해 주중 교육 개설 방안도 협의했다.
대구지부 지현영 회장은 "영진전문대학교 평생교육원과의 협력을 통해 방문간호 간호조무사가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인력으로 양성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지부는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취업 활성화, 장기요양케어 분야 맞춤형 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 어르신을 위한 장기요양케어 사업 분야 발전을 위해 영진전문대학교 평생교육원, 영진방문간호 간호조무사 총동창회, 진명해피케어와 함께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저작권자 ⓒ 간호조무사협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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