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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1212명···일단 기존 거리두기 유지 발표

김 총리, 2~3일 내 안잡히면 거리두기 강력 단계 적용 검토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1/07/07 [09:56]

확진자 1212명···일단 기존 거리두기 유지 발표

김 총리, 2~3일 내 안잡히면 거리두기 강력 단계 적용 검토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1/07/07 [09:56]

▲ 사진 국무총리실  © 간호조무사신문

 

김부겸 국무총리는 오늘(7)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200명을 넘어선 상황이지만 일단 일주일 간 기존 거리두기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 총리는 다시 한번 모든 역량을 코로나19 대응에 쏟아부어야 할 비상상황이라며 만약 2~3일 더 지켜보다가 상황이 잡히지 않으면 새로운 거리두기 중 가장 강력단계까지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활동이 많은 20·30대 젊은 층에게 증상이 없더라도 가까운 선별 검사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 수도권 직장은 재택근무를 확대하고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는 정부 지원에서 배제하는 등 추가 방역조치를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1212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168, 해외 유입 확진자는 4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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