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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회, 꽁꽁 언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따뜻한 보온팩 기부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1/01/11 [14:06]

경기도회, 꽁꽁 언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따뜻한 보온팩 기부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1/01/11 [14:06]

▲ 경기도회는 지난 12월 31일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근무 중인 간호조무사를 격려하고자 보온팩 6,000개를 기부했다.  © 간호조무사신문

 

경기도회(회장 김부영)는 지난 1231일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근무 중인 간호조무사를 격려하고자 보온팩 6,000개를 기부했다.

 

현재 경기도 내에는 총 109개 선별진료소가 병원 내 운영 중이다. 이 중 간호조무사가 근무하고 있는 선별진료소는 20여 곳이며, 근무 인원은 약 1,300여 명이다.

 

경기도회는 강추위 속에서도 밤낮으로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는 간호조무사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아 보온팩 기부품 6,000개를 20개 선별진료소에 전달했다.

 

보온팩 기부품을 전달받은 경기도 내 선별진료소는 일산복음병원(고양) 광명성애병원(광명) 참조은병원(광주) 한양대 구리병원(구리) 효산의료재단볍인 지샘병원(군포) 김포우리병원(김포) 히즈메디병원(김포) 성남중앙병원(성남) 순천의료재단 정병원(성남) 동수원병원(수원) 시흥시화병원(시흥) 안성성모병원(안성) 오산한국병원(오산) 강남병원(용인) 영문의료재단 다보스병원(용인) 경기도의료원의정부병원(의정부) 메디인병원(파주) 의료법인 양진의료재단 평택성모병원(평택) 의료법인박애의료재단 박애병원(평택) 원광종합병원(화성)이다.

 

경기도회 김부영 회장은 여전히 코로나 기세가 누그러들지 않아 전국 병원에서 보건의료인력 난이 심각한 상황이지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는 경기도 간호조무사들이 너무 자랑스럽다강추위 속에서 고생하시는 간호조무사 여러분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따뜻한 보온팩을 준비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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