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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경기도를 빛낸 간호조무사 ‘따뜻한 마음·재능 역시 최고’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0/11/23 [17:50]

2020 경기도를 빛낸 간호조무사 ‘따뜻한 마음·재능 역시 최고’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0/11/23 [17:50]

-경기도 김미선 재가요양방문 간호위원장 ‘제35회 경기여성 기예경진 대회’ 수필부문 장려상 수상

-경기도 송순애 간호조무사 ‘제25회 경기노동문화예술제’ 문학 분야 대상 수상

▲ (사진 왼쪽)경기도 김미선 재가요양방문 간호위원장이 ‘제35회 경기여성 기예경진 대회’ 수필부문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사진 오른쪽)경기도 송순애 간호조무사가 ‘제25회 경기노동문화예술제’ 문학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 간호조무사신문

 

경기도회(김부영 회장)는 지난 11월 10일 경기도회 김미선 재가요양방문 간호위원장과 경기도회 소속 송순애 간호조무사 수상 소식을 전했다. 

 

김미선 재가요양방문 간호위원장은 이번 코로나19 동안 자원봉사를 지원하였다. 이 경험을 글로 표현한 김 위원장 작품은 ‘제35회 경기여성 기예경진 대회’에서 수필부문 장려상(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경기여성 기예경진 대회’는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가 경기여성 재취업과 자기개발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대회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처음으로 비대면 공모전으로 개최했다.

 

수상자 김미선 위원장은 “3월부터 현재까지 선별진료소에서 매주 토요일 자원봉사를 해왔습니다. 봉사를 하면서 보고 느낀 순간을 글로 담아 출품하게 되었고, 코로나19로 어려울 때에 보건의료인으로서 느낀 긍지와 보람찬 순간들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김미선 위원장은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중앙회에서 개최한 ‘2020년 간호조무사 사진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경기도회 소속 송순애 간호조무사는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가 개최하는 ‘경기노동문화예술제’에서 문학 분야 대상(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가 매년 개최하는 ‘경기노동문화예술제’는 경기도내 산업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창작문화 활동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공모전이다.

 

송순애 간호조무사는 “사람과 늘 함께 해야 하는 간호조무사라는 직업은 즐겁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라 퇴근 후 감동 있는 시 한편을 읽어 기쁨과 긍정의 에너지원으로 삼고 있다”며 “주간보호 센터에서 근무하다 보니 고령의 어르신을 모시게 되어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고 동호회 모임도 갈 수 없어 시를 퇴고하는 일을 더 즐겨한 것 같다”고 전했다. 

 

송 간호조무사는 ‘제41회 근로자문화예술제’에서도 출중한 감각으로 문학분야 금상(KBS미디어 사장 문보현 수여)을 수상한 바 있다. 이외에도 작년 장기요양 시설 프로그램 경진대회에도 참가해 본선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경기도회 김부영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국에도 맡은 바 자리를 지키면서 육체적·정신적 피로를 긍정적 생각과 기쁨으로 승화시키고 뛰어난 재능을 발휘해 경기도를 빛내주어 무척 자랑스럽고 감사하다.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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