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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 시동

경기도 약 4만여 명의 간호조무사 처우 개선과 권익향상 밑거름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0/10/09 [10:25]

‘경기도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 시동

경기도 약 4만여 명의 간호조무사 처우 개선과 권익향상 밑거름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0/10/09 [10:25]

▲ ‘경기도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이 제정·시행되었다.  © 간호조무사신문

 

경기도회(김부영 회장)가 '경기도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 제정에 힘써 온 결과 지난 10월부터 8일부터 '경기도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가 시행되었다.

 

경기도회는 그 동안 조례 제정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했다. 지난 7월 22일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과 간담회를 진행하였으며, 경기도회는 이 자리에서 ‘10대 경기도의회에 바란다’라는 주제로 간호조무사 처우개선과 권익향상을 위한 ‘경기도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 제정을 촉구했다.

 

특히, 개정된 보건의료인력 지원법 제3조 2항 ‘지방자치단체는 관할지역 내 보건의료인력의 원활한 수급과 복지 향상을 지원하기 위하여 지역 보건의료 환경 및 특성에 적합한 시책을 수립 시행하여야 한다’라는 조항에 의거해 최근 광주광역시가 제정한 조례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지난 9월 3일(목)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경기도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을 경기도 보건복지위원회의에서 대표 발의하였고,  마침내 9월 18(금)에 본회의를 통과했다. 경기도의회 본회의 통과 후  지난 10월 8일 ‘경기도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이 제정·시행된 것이다.

 

이는 경기도회와 문경희 부의장이 간담회를 진행한 지 약 두 달 남짓한 기간에 이뤄낸 성과라 할 수 있다. 또한, 과거부터 간호조무사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문경희 부의장이 올해 코로나19로 보건의료인력 필요성에 대해 더욱 절실히 공감하면서 조속한 조례 발의로 이어졌고, 10월에 제정·발효된 것이다.

 

경기도회는 그동안 경기도 내에 근무하는 간호조무사 처우 개선을 이루고자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 제정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왔으며, 경기도의회와 지속적인 접촉을 가져왔다. 때문에 이번 조례안 제정 및 발효는 큰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다. 

 

경기도회 김부영 회장은 “경기도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 제정은 현재 경기도에 근무하는 약 4만여 명의 간호조무사 처우 개선과 권익향상을 위한 밑거름이라 생각한다"며, "조례가 제정된 만큼 실질적으로 많은 간호조무사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회는 앞으로도 경기도의회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보건의료인 처우개선 및 권익향상에 힘써 도민 건강권을 지키는 일에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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