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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옥녀 중앙회장, “법정단체 관철” 위한 강한 의지 표명!!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0/09/11 [14:46]

홍옥녀 중앙회장, “법정단체 관철” 위한 강한 의지 표명!!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0/09/11 [14:46]

▲ 홍옥녀 회장이 한국의약통신과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대한간호조무사협회의 향후 목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간호조무사신문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홍옥녀 회장이 한국의약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법정단체 관철을 향한 강한 의지를 다시 표명했다.

 

홍 회장은 지난 8월 한국의약통신과 인터뷰에서 보건의료단체의 모든 직종은 법정 단체로 지정되어 있다. 그런데 유독 간호조무사협회만이 법정 단체로 지정되어 있지 않다면서, “많은 사람이 간호조무사협회를 법정 단체화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회장은 “20대 국회에서 세번이나 법안심의 소위에서 격론이 이뤄졌고,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지만 결국 통과되지 못했다, “21대 국회에서는 원만한 관계 속에서 다양한 방법을 통해 반드시 간호조무사협회가 법정단체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간호조무사협회의 법정 단체 요구에 대해 일부에서는 직종간 대결로 바라보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간호조무사협회 법정 단체 인정을 직종 간 대결로 봐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한 협회에 한 회원으로 같이 있다면 이해가 가지만, 간호협회 정관에는 간호사만 회원으로 될 수 있고, 간호조무사협회 정관에는 간호조무사만 회원으로 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간호조무사는 간호사의 일을 침범하거나 간호사 자리를 빼앗을 생각이 없다고 언급하며, “간호사는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그에 맞는 고급간호를 실시하고, 간호조무사는 실무간호를 실시하는 윈-윈 전략이 추진되어야 한다. 이러한 윈-윈 전략은 우리나라 국민 건강을 위해서도 바람직한 방향이다고 생각을 밝혔다.

 

홍 회장은 간호조무사 근로조건 실태를 언급할 때에는 간호조무사의 권익증진과 위상 강화의 필요성에 대해 힘주어 이야기하기도 했고, 코로나19 상황에서 고용불안이 확대 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는 국가의 특별 지원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파독 간호조무사 지원 및 기념사업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하게 된 것에 대해서 홍 회장은 독일에 파견된 간호조무사 선배님들 노고가 뒤늦게나마 인정받을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부족한 상황이다. 앞으로 부족한 것을 보완할 수 있는 건의를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홍 회장은 간호조무사가 더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처우 개선에 대해 노력하겠다, “간호조무사를 위한 재교육, 재취업 교육 등을 위해 정부와 협력하고 간호조무사가 가장 필요한 것에 대해 고민하여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홍 회장은 간호조무사의 직무 능력과 자질 향상을 통해 간호의 질을 높이고자 한다, “간호조무사가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이수하여 직무능력이 향상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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