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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회, 코로나19 여파에도 묵묵히 도움의 손길 나눠

이종잠 회장, 모두의 상생을 위한 경북도회 행보에 응원 당부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0/09/02 [16:54]

경북도회, 코로나19 여파에도 묵묵히 도움의 손길 나눠

이종잠 회장, 모두의 상생을 위한 경북도회 행보에 응원 당부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0/09/02 [16:54]

▲ 경북도회 이종잠 회장이 문경중앙병원 선별진료소 보건의료인력에 격려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 간호조무사신문


코로나19 지속 여파에 우리 사회 전반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회(회장 이종잠)는 지난 3월부터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나누고 있다.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의료봉사 현장에서 적극 활동하고 있다. 이종잠 회장이 간호조무사 회원 40여 명과 함께 국군대구병원 의료현장에서 간호 업무 수행에 동참하기도 하였으며, 의료 인력이 절실한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보건의료인으로서 재능을 아낌없이 선보였다.

 

코로나19 대유행 시점이던 지난 3, 경북도회는 경북도내 23개 시·군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45곳을 방문해 의료진에게 1천 만 원 상당의 생수와 간식을 전달한 바 있다.

 

4월에는 경북 도내 소재한 123곳 요양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 회원 복지 혜택 확대를 위해 총 2,500장을 지원했다. 경북도회는 마스크 전달과 함께 마스크 착용 준수 수칙을 알리기도 하였다.

 

▲ 경북도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의료진에 대해 순회 격려 방문을 진행하고 있다.   © 간호조무사신문

 

이어서 경북도회는 지난 810일부터 경북도내 시·군 보건기관 및 의료기관 49곳을 순회하며 격려하고 있다.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설치되어 있는 울릉도의료원, 김천소년교도소, 청송교도소 등을 방문하였다.

 

특히, 경북도회의 울릉군 지역 방문은 경북협회 창립 이래 처음 있는 일이었다. 당시 경북도회는 울릉군 간호조무사와 간담회를 가지면서 회원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협조를 약속하였다.

 

경북도회는 격려 물품 전달과 함께 간호조무사 보수교육 및 자격신고 안내 등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경북도회의 순회 격려 방문은 오는 9월 중순까지 이어질 계획이다.

 

이종잠 경북도회장은 코로나19 여파 속에서 보건의료인력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역할을 다하고 있다, “경북 도내 간호조무사 회원의 처우개선과 직무 향상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항상 숙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경북도회가 간호조무사 역할과 위상 강화를 위해 발로 뛰며 현실 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만큼 어려운 시기에 모두가 상생하는 길을 도모해가는 경북도회의 행보를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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