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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무협, 고양맞춤형 일자리학교 교육 종료

기초이론 교육 및 실습 진행으로 큰 호응, 취업 연계 통한 고용 촉진 추진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0/07/13 [17:14]

간무협, 고양맞춤형 일자리학교 교육 종료

기초이론 교육 및 실습 진행으로 큰 호응, 취업 연계 통한 고용 촉진 추진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0/07/13 [17:14]

▲ ‘2020년 고양맞춤형 일자리학교’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의료기관 취업을 위한 간호조무사 기초실무교육’에서 실습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 간호조무사신문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 이하 간무협)는 7월 13일 ‘2020년 고양맞춤형 일자리학교’ 사업 중 ‘의료기관 취업을 위한 간호조무사 기초실무교육’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간무협이 올해 1월 21일 고양시로부터 ‘의료기관 취업을 위한 간호조무사 기초실무교육’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진행되었다. 교육은 고양시 의료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유휴간호조무사 7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총 6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른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철저한 소독과 관리가 이뤄진 가운데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간무협은 ▲이론교육 ▲실무교육 ▲취업클리닉 등을 진행해 교육 참가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 종료 후 코로나 여파에도 불구하고 20% 이상의 취업률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간무협은 고양시 일자리지원센터 등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수강생에 대한 취업처 매칭 등 취업연계활동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간무협 홍옥녀 회장은 “코로나19 사태에서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은 열정적으로 교육에 참여한 회원 덕분”이라며, “교육 수료자가 더 많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고양시와 협력하여 연계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진행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간무협은 코로나 확산 추세를 고려하여 10월 말 즈음 고양시에서 간호조무사 기초실무 교육 과정을 또 한 번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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