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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지원인력으로서 간호조무사는 792명

중수본, 하절기 근무 여건 개선 방안 발표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0/06/22 [17:34]

코로나19 지원인력으로서 간호조무사는 792명

중수본, 하절기 근무 여건 개선 방안 발표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0/06/22 [17:34]

  © 간호조무사신문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박능후 장관)가 오늘 22일 선별진료소 등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의 피로도를 경감시키기 위한 하절기 근무 여건 개선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해당 내용에 따르면 파견 인력의 기본 근무기간을 원래의 1개월에서 1주간 단축 배치하도록 하고, 운영자의 재량에 의해 근무시간과 휴식을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야외에 설치된 선별진료소 등에는 폭염 시간대를 고려해 별도의 근무 시간 기준 및 휴식 시간 기준을 마련해 6월 10일 이후부터 이미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중수본 모집 인력은 6월 16일 기준으로 간호사 2,545명이며 간호조무사 792명으로서 업무량이 높은 지역의 경우에는 간호인력 등 중앙사고수습본부 모집인력의 최대 3분의 1 이내에서 기존 근무인력에 대한 교대인력을 지원하기로 했다.

 

중수본은 이러한 방안을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협의를 통해 시설별 기존 인력현황 및 근무여건, 검체 채취 수요 등으로 본 후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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