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복지위 키운 21대 국회, 22명에서 24명으로 출발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20/06/11 [10:59]

복지위 키운 21대 국회, 22명에서 24명으로 출발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20/06/11 [10:59]

▲     ©간호조무사신문

 

21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22명에서 2명 증가된 24명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국회는 10일 오후 본회의 개최를 통해 전반기 원 구성을 위한 교섭단체 간 합의에 따라 일부 상임위원회의 위원 정수를 조정하는 '국회상임위원회 위원 정수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가결했다고 전했다.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21대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은 총 24명으로 증원됐다.

 

다만, 상임위원장 배분은 아직 답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1 야당 더불어민주당은 12일까지 원구성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을 강조하며 야당을 압박하고 있다.

 

이해찬 민주당 당대표는 "민주당은 12일 상임위 구성을 완료하겠다. 민주적 의사결정에서 최악의 상황은 아무런 결정도 하지 못하고 시간을 지연시키는 것이다""이미 법정시한을 넘겨 법률을 위반한 상태인 국회가 더 이상 아무런 결정 없이 지연하는 것은 결코 있을 수가 없다. 통합당이 시간을 끌면서 정상적이고 합법적인 국회 개원을 방해한다면 민주당은 단독으로라도 국회를 개원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일각에서는 자꾸 관행을 이야기하는데 관행을 따른 이전 국회가 얻은 오명이 바로 식물국회, 동물국회였다. 민주당은 21대 국회가 다시 과거 국회의 오명을 반복하는 것을 두고 볼 수가 없다"고 원구성 마무리에 대한 의지를 강력히 표명했다.

 

김태년 원내대는 "상임위 정수조정은 협상 초반에 이미 우리가 제안했던 사안이다. 우리당은 국회를 열기 위해 야당의 요구를 수용했던 것이다""이제 야당이 무슨 이유를 대더라도 원구성을 더 늦출 수가 없다. 벌써 원구성 법정시한이 이틀을 지났다. 원구성은 이번 주에 반드시 마무리를 해야 하고 그 목표를 가지고 지금 협상중이라는 말씀을 드리겠다"고 강조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메인사진
[포토뉴스] 민생당, 간무협 정책협약식
1/9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