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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회 전임 회장 및 현, 임원의 표창 수상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19/12/16 [13:29]

경북도회 전임 회장 및 현, 임원의 표창 수상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19/12/16 [13:29]

 

   © 간호조무사신문


경북도회(회장 이종잠) 박미란 고문(전임회장, , 청도군보건소장)이 지난 12일 경주 The-K호텔에서 열린 “2019 감염병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경상북도가 평가한 2019년 감염병관리사업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했다.

 

감염병관리사업 8개 평가 항목인 역학조사완성도, 감염병 감시체계 충실도, 입국자 추적조사 완료율, 진드기매개감염병예방관리, 결핵 신환자 치료 성공률, 예방접종률 등 감염병관리사업 전반에 대하여 종합적인 평가를 하였으며 보건소에서는 법정감염병 신고 등을 통한 지역사회 감염병 모니터링을 철저히 실시하였고 법정감염병 발생 시 빠른 대응 조치와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한 감염병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2019년도 청도군보건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탁월한 평가를 받았다.

 

박미란 고문은 앞으로도 건강한 청도군을 만들기 위해 감염병예방과 관리업무에 최선을 대해 군민이 안심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또한 개인상 수상 부문에는 김영숙 경북도회 법제이사(청도군보건소)가 감염병관리사업, 결핵관리사업, 예방접종사업 등 적극적인 추진으로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특히 감염병예방관리사업에 기여한 공이 크며, 또한 보건 분야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을 인정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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