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사흘째 기승, 내일은 괜찮아지나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19/12/11 [10:36]

미세먼지 사흘째 기승, 내일은 괜찮아지나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19/12/11 [10:36]

▲호흡기 질환자 건강 수칙     © 간호조무사신문

 

사흘째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초미세먼지(2.5이하) 농도가 '나쁨'~'매우 나쁨' 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서울 대부분 지역, 인천 전 지역, 경기 김포·시흥·이천·파주·양주·안산·동두천·포천·용인·화성·광주, 충남 서산·태안·당진, 충북 음성·괴산·청주·영동·옥천, 대구 등의 지역에선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내일(12)부터는 미세먼지가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내일은 미세먼지가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으로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오늘 초미세먼지가 전국적으로 나쁨수준을 기록하며 기저질환자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에 질병관리본부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시에는 외출이나 실외 운동을 삼가고 외출 후 실내에 들어오면 손, , 얼굴 등을 깨끗히 씻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차량 운행 자제와 보건용 마스크 착용을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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