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회, 릴레이 회원 간담회 실시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19/09/10 [09:56]

인천시회, 릴레이 회원 간담회 실시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19/09/10 [09:56]


대한간호조무사협회가 간호조무사 중앙회 법정단체 관철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함에 따라 인천시회(회장 고현실)도 법정단체화 홍보 및 연가투쟁을 위한 회원조직 활성화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인천시회는 지난 8월부터 관내 병원을 순회하며 회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8월 13일 맹성규 더불어민주당(인천 남동구갑) 의원 초청 회원 간담회를 시작으로 ▲인하대병원(8월 17일)을 시작으로 ▲봄날요양병원(8월 19일) ▲인천성모병원(8월 22일) ▲위드미요양병원(8월 23일) ▲한림병원(8월 26일) ▲사랑병원(8월 27일) ▲백운요양병원(8월 28일) ▲은혜병원(8월 29일) ▲세종병원(8월 30일) ▲나사렛국제병원(9월 2일) ▲길병원(9월 3일) 등에서 회원들과 만났다.

 

앞서 인천시회는 병원별로 간담회 참여 희망을 원하는 근무 회원을 모집해 조직했다. 이를 토대로 현재 간호조무사 연가투쟁에 관한 정보를 안내하는 한편 제2차 결의대회와 1만 간호조무사 연가투쟁에 대한 참여를 독려했다.
 

고현실 회장은 “관내 릴레이 회원 간담회를 통해 풀뿌리 회원조직을 강화해 연가투쟁에 많은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닦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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