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환자 드레싱 해도 될까요?

간호조무사신문 | 기사입력 2018/06/26 [11:26]

요양원 환자 드레싱 해도 될까요?

간호조무사신문 | 입력 : 2018/06/26 [11:26]

 Q. 요양원에서 단순상처나 간단한 드레싱을 간호조무사가 임의로 해도 무방가요? 그리고 간호조무사 부재시에는 요양보호사가 드레싱을 해도 문제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A. 의료법 제80조  및 간호조무사 및 의료유사업자에 관한 규칙2조에 의한  간호조무사의 업무 범위는  ' 간호 보조에 관한 업무,   진료보조에 관한 업무 ' 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현행  의료법상  간호사  및  간호조무사의  진료보조 행위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그  업무 범위를  규정하고  있지는  아니 하나, 다른  면허자의  업무 영역에  속하지  않는  업무로서  의료기관의  진료과정에서  의사의  구체적인  지시나  지도를  받아  행할 수  있는  진료보조 행위(주사행위, 드레싱, 수술준비 및 투약행위 등)는  포함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요양원은 의료기관이 아니지만 의사(촉탁의)의 지시에 따라 하는 드레싱 업무는 가능하며, 간호인력의 부재로 요양보호사가  하는  드레싱은 해서는 안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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